정문헌 종로구청장, 일일 취업상담사 활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로구(정문헌 구청장)가 25일 조계사(우정국로 55) 대웅전 앞마당에서 '종로구&조계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인 업체-구직자 간 현장 면접·채용 ▲취업 상담 및 이력서 컨설팅 ▲직업훈련 상담, 취업 교육 정보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종로구(정문헌 구청장)가 25일 조계사(우정국로 55) 대웅전 앞마당에서 '종로구&조계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인 업체-구직자 간 현장 면접·채용 ▲취업 상담 및 이력서 컨설팅 ▲직업훈련 상담, 취업 교육 정보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취업지원관(종로일자리플러스센터, 조계사 일자리나눔터)과 유관기관(서울고용노동청 서울고용센터, 서울시 어르신 취업지원센터 등), 기업채용관(구인기업 12개 업체) 포함 총 22개 부스를 조성한다. 캘리그라피나 친환경 고체 샴푸바 만들기 같은 각종 체험행사도 연다.
그중 기업채용관에서는 관내 구인기업(라이나생명, 서머셋팰리스서울, 아미나요양병원 등)과 사찰(조계사, 봉선사) 등 총 12곳에서 현장 면접을 통해 5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날 정문헌 구청장과 조계사 주지 원명 스님 또한 일일 취업상담사로 활약한다. 구직자들의 취업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서다.
박람회 참여를 원할 시, 구청 2층 종로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별도의 절차 없이 당일 조계사를 방문하면 된다. 신분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이력서 작성, 채용 면접 기회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 2013년, 조계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매해 1~2회 박람회를 열고 지역사회 고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취업이 절실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인력이 필요한 기업에게는 적절한 인재를 찾아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앞으로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정책을 강구하고 일자리가 풍부한 종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성 연락처만 100여개…세금만 70억 내는 남편, 성매매 중독자" - 아시아경제
- "하루에 7억 빼돌리기도"…김병만 이혼전말 공개 - 아시아경제
- "일본 카페서 핸드폰 충전하면 잡혀갑니다" - 아시아경제
- "한 달에 150만원 줄게"…딸뻘 편의점 알바에 치근덕댄 중년남 - 아시아경제
- "주연은 200억도 받는데" 3000원 안되는 시급 10% 삭감에 발끈한 中 단역배우들 - 아시아경제
- 암 치료에 쓰라고 2억 모아줬더니 새 집 산 20대…분노한 中 누리꾼 - 아시아경제
- "흠뻑 젖은 티셔츠 무려 12장"…공항서 딱 걸린 여대생 무슨 일? - 아시아경제
- "김치나 담가라"…10대 주짓수 선수, 동덕여대 시위에 악플 - 아시아경제
- 조종사들도 기다렸다가 '찰칵'…송혜교 닮았다는 中 여성 파일럿 - 아시아경제
- 버거킹이 광고했던 34일…와퍼는 실제 어떻게 변했나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