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오현규·양현준 벤치' 셀틱, 하츠전 선발 명단 공개

김희준 기자 2023. 10. 22. 2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현규와 양현준이 벤치에서 출발한다.

오현규와 양현준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10월 A매치 이후 첫 경기였고 다가오는 주중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도 있었기 때문에 양현준이나 오현규가 선발로 나설 가능성은 충분했으나 브렌던 로저스 감독은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오현규는 리그에서 아직까지 선발로 나선 적이 없고, 양현준은 리그에서 3차례 선발 출장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오현규와 양현준이 벤치에서 출발한다.


22일 오후 10시 15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타인캐슬 파크에서 셀틱과 하츠가 2023-2024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9라운드를 치른다. 셀틱은 현재 리그 1위(승점 22), 하츠는 4위(승점 11)에 위치해있다.


경기를 앞두고 셀틱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마에다 다이젠, 후루하시 교고, 루이스 팔마가 스리톱으로 출격하고 하타테 레오, 칼럼 맥그리거, 맷 오라일리가 중원을 꾸린다. 그렉 테일러, 리암 스케일스, 캐머런 카터비커스, 앨리스테어 존스턴이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조 하트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오현규와 양현준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10월 A매치 이후 첫 경기였고 다가오는 주중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도 있었기 때문에 양현준이나 오현규가 선발로 나설 가능성은 충분했으나 브렌던 로저스 감독은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오현규는 리그에서 아직까지 선발로 나선 적이 없고, 양현준은 리그에서 3차례 선발 출장한 바 있다.


셀틱은 현재 리그에서 7승 1무로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했다. 다만 UCL에서는 페예노르트와 라치오에 모두 패하며 조기 탈락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다.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