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장터 삼국축제, 유등·조형물로 가을 밤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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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13일부터 19일까지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개최 중인 제7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유등과 조형물로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와 장터와 예산을 대표하는 국밥과 국수가 어우러지는 삼국축제에서는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넘쳐나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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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13일부터 19일까지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개최 중인 제7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유등과 조형물로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와 장터와 예산을 대표하는 국밥과 국수가 어우러지는 삼국축제에서는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넘쳐나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제7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서는 △1구간 설레임의 시작 △2구간 사랑, 삼국축제 △3구간 삼국축제, 더 환하게 △4구간 너와 걷는 삼국길 등 구간별 빛 조형물이 설치돼 낮에는 물론 밤에도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군을 대표하는 황새와 개구리, 비단잉어 조형물은 물론 백제 군사와 민초, 잠자리 유등 조형물 등이 설치됐으며, 어린이가 좋아하는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 여우, 토끼 등 조형물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개천 난간대를 활용한 횃불 조형물이 삼국축제의 야간 볼거리를 더하고 있으며, 개천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조명이 설치된 라인을 연출해 화려함을 더했고 국화 조형물에도 아름다운 조명을 설치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이외에도 더본코리아와 함께 하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로 두 번째 열린 글로벌 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와 제13회 대한민국 명주대상&명주페스타가 지난 주말 개최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남은 축제 기간에도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 등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아름다운 가을의 꽃 국화 조형물이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예산은 물론 충남, 전국을 넘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얻는 축제로 확고히 자리를 굳혀나가고 있다”며 “남은 축제기간에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넘치는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내포=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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