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성우' 이다슬 "빅뱅·원더걸스 무대 댄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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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이다슬이 댄서로 활동한 경험을 밝혔다.
유재석은 "우리가 기억할 만한 무대가 있다. 빅뱅과 원더걸스의 댄서로. 빅뱅과 전국 투어도 많이 하시고 청룡영화제 무대도 같이 했다더라"라며 전했고, 이다슬은 "원더걸스 무대에 섰다. 그때는 YG 일을 주력으로 하면서 다른 가수 일도 많이 했다. 2007년 하면 '텔 미(Tell Me)'이지 않냐. 원더걸스가 워낙 일도 많고 무대도 많아서 그때 댄서 중에서 원더걸스 무대에 동원된 댄서가 많았을 거다"라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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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성우 이다슬이 댄서로 활동한 경험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할 수 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서울대 출신 성우 이다슬이 게스트로 출연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학교에서 축제 때 춤도 췄다고 한다. 본격 댄서 활동을 시작한 게 대학교 때 입학한 이후다"라며 감탄했고, 이다슬은 "제 첫 직업이 댄서였다"라며 밝혔다.
유재석은 "깜짝 놀랐다. 빅뱅하고 (일하던) 우리가 아는 안무팀에 계셨다고 한다"라며 소개했고, 이다슬은 "크레이지라고 지금 YG랑 같이 하고 있는 팀이다"라며 자랑했다.
이다슬은 "댄서 때는 부모님 몰래 하는 거다 보니까 휴학을 못 했다. 학교가 4시에 끝나면 심지어 과외를 하던 게 있어서 학생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고 6시까지 합정에 있는 연습실로 갔다. 밤새도록 연습하고 연습실에서 잘 때도 있고 다음날 아침에 학교 가고 그랬었다. 그걸 1년 정도 했다"라며 회상했다.
유재석은 "우리가 기억할 만한 무대가 있다. 빅뱅과 원더걸스의 댄서로. 빅뱅과 전국 투어도 많이 하시고 청룡영화제 무대도 같이 했다더라"라며 전했고, 이다슬은 "원더걸스 무대에 섰다. 그때는 YG 일을 주력으로 하면서 다른 가수 일도 많이 했다. 2007년 하면 '텔 미(Tell Me)'이지 않냐. 원더걸스가 워낙 일도 많고 무대도 많아서 그때 댄서 중에서 원더걸스 무대에 동원된 댄서가 많았을 거다"라며 털어놨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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