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엠지, 웹3 게임 전문 e스포츠 플랫폼 '젬피온'(GemPION)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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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기술기업 비피엠지(BPMG, 대표 차지훈)가 e스포츠 플랫폼 젬피온(GemPION)를 발표하면서 웹3 게임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젬피온은 비피엠지가 운영중인 웹3 게임 플랫폼 젬허브(GemHUB) 내에서 대전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특수 플랫폼으로, 젬허브에 온보딩된 게임 이용자들끼리 토너먼트를 즐기거나 각종 미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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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기술기업 비피엠지(BPMG, 대표 차지훈)가 e스포츠 플랫폼 젬피온(GemPION)를 발표하면서 웹3 게임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젬피온은 비피엠지가 운영중인 웹3 게임 플랫폼 젬허브(GemHUB) 내에서 대전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특수 플랫폼으로, 젬허브에 온보딩된 게임 이용자들끼리 토너먼트를 즐기거나 각종 미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용자들이 단순히 캐주얼하게 게임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 이용자들끼리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고 또 서로 겨루면서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젬피온은 베타 테스트 중으로, 젬허브 내의 '넘버 슛', '젤리 스네이크', '새 찾기', '푸시푸시 캣'에 적용되어 토너먼트 및 미션이 진행되고 있다.
또 비피엠지 측은 4분기 내에 '쥬얼던전 퀘스트', '마야 크립텍스', '팜레이드 미션', '히어로즈9 어웨이커' 4개 게임의 온보딩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들 게임들도 순차적으로 젬피온을 적용시킨다는 계획이다.

비피엠지의 한 관계자는 "젬피온은 자사와 에버플레이(파트너사)가 함께 개발중인 게임대회 플랫폼이다."라며 "웹3 게임인 만큼 오류가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미션이나 토너먼트 등의 기능에 대해 상세히 테스트하고 있다. 이후 정식 서비스가 되면 웹3 게임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피엠지는 지난 7월에 컴투스 그룹이 메인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가 게임 콘텐츠 제공 및 기술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경우 갈라랩-위메이드커넥트와 퍼블리싱 제휴 협약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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