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2’ 차승원 “죽어 마땅했던 브라이언, 살아 돌아왔다” 웃음[28th BIFF]
정진영 2023. 10. 5. 16:24

배우 차승원이 영화 ‘독전2’로 돌아온 소감을 공개했다.
차승원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독전2’ 오픈토크에서 “용산에서 죽어 마땅했을 브라이언이 돌아왔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원호(조진웅)가 복잡미묘한 선을 갖고 있는 인물이라면 브라이언은 감정이 되게 단순하다. 1편에서 이선생이 되고 싶능 자를 연기했고, 2편에서는 나를 그렇게 만들었던 누군가에게 복수하는 그런 인물로 분한다. 1편에서 약간 아쉬웠떤 캐릭터의 결들이 2편에서는 보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독전2’는 ‘독전1’을 봤든 안 봤든 보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그 나름대로의 재미와 흥미를 줄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독전2’는 2018년 개봉했던 영화 ‘독전’을 잇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조진웅)와 사라진 락(오승훈),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 사태 수습을 위해 중국에서 온 큰칼(한효주)의 독한 전쟁을 그린다. 다음 달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부산=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차승원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독전2’ 오픈토크에서 “용산에서 죽어 마땅했을 브라이언이 돌아왔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원호(조진웅)가 복잡미묘한 선을 갖고 있는 인물이라면 브라이언은 감정이 되게 단순하다. 1편에서 이선생이 되고 싶능 자를 연기했고, 2편에서는 나를 그렇게 만들었던 누군가에게 복수하는 그런 인물로 분한다. 1편에서 약간 아쉬웠떤 캐릭터의 결들이 2편에서는 보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독전2’는 ‘독전1’을 봤든 안 봤든 보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그 나름대로의 재미와 흥미를 줄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독전2’는 2018년 개봉했던 영화 ‘독전’을 잇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조진웅)와 사라진 락(오승훈),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 사태 수습을 위해 중국에서 온 큰칼(한효주)의 독한 전쟁을 그린다. 다음 달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부산=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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