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도양 수동서 맞춤형 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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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5일 도양읍 관리 수동마을 등 4개 마을(관상, 관중, 관하)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깨동무봉사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수동마을 회관 광장에서 농기계, 방충망, 성인용 보행기 세척, 가전제품, 이불 세탁 등 서비스와 회관 실내에서는 전통운동활법, 돋보기 제공 등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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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5일 도양읍 관리 수동마을 등 4개 마을(관상, 관중, 관하)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깨동무봉사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공영민 군수는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하시는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경청했다.
![[사진제공=고흥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05/akn/20231005133303231gpsc.jpg)
이날 봉사단은 수동마을 회관 광장에서 농기계, 방충망, 성인용 보행기 세척, 가전제품, 이불 세탁 등 서비스와 회관 실내에서는 전통운동활법, 돋보기 제공 등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봉사단은 25개 분야 6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군민의 복지 욕구를 수시로 반영해, 봉사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0월 26일 점암면 성주마을에서 성기리 5개 마을(성주, 두지, 평촌, 한산, 한동)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정우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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