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10월 '오픈 더 도어'로 6년만 장르물 귀환…미스터리 스릴러 온다

이효반 기자 2023. 10. 4.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장항준 감독이 영화 '오픈 더 도어'로 돌아온다.

그는 드라마 '싸인'(2011년 작품)과 영화 '기억의 밤' 등을 감독해 스릴러 장르물에서 장기를 발휘해 왔다.

'오픈 더 도어'는 미국 뉴저지 한인 세탁소 살인 사건 이후 7년, 비밀의 문을 열어버린 한 가족의 숨겨진 진실을 그린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다.

'오픈 더 도어'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10월 장항준 감독이 영화 '오픈 더 도어'로 돌아온다.

장항준이 '기억의 밤'(2017년 개봉) 이후 6년 만에 장르물로 귀환한다. 장항준은 최근 영화계와 예능계를 넘나들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이는 디렉테이너(디렉터+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그는 드라마 '싸인'(2011년 작품)과 영화 '기억의 밤' 등을 감독해 스릴러 장르물에서 장기를 발휘해 왔다.

'오픈 더 도어'는 미국 뉴저지 한인 세탁소 살인 사건 이후 7년, 비밀의 문을 열어버린 한 가족의 숨겨진 진실을 그린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다.

과거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났던 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삼았다. 뉴욕과 뉴저지 등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고, 배우 이순원, 서영주, 김수진, 강애심 배우가 열연해 몰입감을 고조시킨다.

배우들의 심리 연기를 포착하는 롱테이크 촬영과 하나씩 문을 열며 전개되는 챕터식 구성으로 궁금증을 높이는 연출을 통해 스릴러 장르의 묘미를 전할 전망이다.

'오픈 더 도어'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