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 파이낸셜 자회사, 1억 7천만 달러에 베리시티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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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iA 파이낸셜의 자회사가 소비자 직접 생명보험 회사인 베리시티(Vericity)를 약 1억 7천만 달러 상당의 현금 거래 방식으로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iA 파이낸셜의 기존 현금으로 자금을 조달 받게 되며, 베리시티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베리시티의 CEO인 James Hohmann은 "이 거래가 회사의 eFinancial 플랫폼과 사업 전반의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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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엄수영 기자]

3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iA 파이낸셜의 자회사가 소비자 직접 생명보험 회사인 베리시티(Vericity)를 약 1억 7천만 달러 상당의 현금 거래 방식으로 인수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보험회사의 자회사인 iA 아메리칸은 베리시티의 모든 주식을 월요일 종가의 두 배인 주당 11.43달러에 매입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는 iA 파이낸셜의 기존 현금으로 자금을 조달 받게 되며, 베리시티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베리시티의 CEO인 James Hohmann은 "이 거래가 회사의 eFinancial 플랫폼과 사업 전반의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iA 파이낸셜은 이번 거래로 2년차까지 수익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2024년 상반기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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