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친오빠, 나보다 섬세해…둘이 데이트 하기도" (하퍼스 바자)

김나연 기자 2023. 9. 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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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이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동료사랑 전여빈이 그려주는 칸, 그리고 #너의시간속으로 풍경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전여빈은 "저는 첫째 오빠, 막내 남동생이 있다. 저는 너무 좋다"며 웃었다.

전여빈은 자주 연락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주 자주 한다. 단체방에서 이야기 자주 한다"며 "오빠는 서울에 있어서 같이 데이트하고 한다"고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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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나연 기자) 배우 전여빈이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동료사랑 전여빈이 그려주는 칸, 그리고 #너의시간속으로 풍경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전여빈은 미리 받아놓은 질문들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MBTI가 3번 바뀌었는데 INFJ가 됐다고 느끼는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사실 저는 MBTI에 큰 의미를 두진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왜냐하면 MBTI가 자기 자신이 그런 상태라고 믿는 걸 체크하는 거라 남들이 나를 보는 MBTI와 나 스스로가 나를 판단하는 MBTI가 조금 차이가 있을 것 같다"며 "INFJ가 됐다고 느끼는 순간은 계획을 꼭 세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질문은 "세 남매의 둘째로서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에 대한 것이었다. 전여빈은 "저는 첫째 오빠, 막내 남동생이 있다. 저는 너무 좋다"며 웃었다.

이어 "오히려 오빠랑 남동생이 좀 사려 깊고 섬세해서 그 둘에 비하면 무뚝뚝한 편이다. 이렇게 세 남매가 있다는 게 너무 고맙다. 가족은 너무 소중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전여빈은 자주 연락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주 자주 한다. 단체방에서 이야기 자주 한다"며 "오빠는 서울에 있어서 같이 데이트하고 한다"고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사진=유튜브 '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나연 기자 letter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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