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여자)아이들 우기·민니, 함께 ‘전동 킥보드’ 탑승…“위험하다” 비판
권혜미 2023. 9. 26. 20:23

(여자)아이들 멤버 우기와 민니가 1인만 탈 수 있는 전동 킥보드에 2인이 탑승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한 누리꾼은 독일 베를린에서 우기와 민니를 목격한 영상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우기와 민니가 전동 킥보드에 함께 올라타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자전거 도로가 아닌 인도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질주해 비난 여론이 형성됐다.
독일에서는 전동 킥보드에 2명이 탑승해 적발될 경우 10유로(한화 약 1만 40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인도에서 킥보드를 타다 적발될 경우에는 55유로(한화 약 7만8000원)의 벌금이 부가된다. 전동 킥보드가 인도를 침범할 경우에는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한 누리꾼은 독일 베를린에서 우기와 민니를 목격한 영상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우기와 민니가 전동 킥보드에 함께 올라타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자전거 도로가 아닌 인도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질주해 비난 여론이 형성됐다.
독일에서는 전동 킥보드에 2명이 탑승해 적발될 경우 10유로(한화 약 1만 40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인도에서 킥보드를 타다 적발될 경우에는 55유로(한화 약 7만8000원)의 벌금이 부가된다. 전동 킥보드가 인도를 침범할 경우에는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전동 킥보드의 승차 인원을 1명으로 규정하고 있다. 운전자 외 동승자를 태울 경우 4만원의 범칙금이 부가된다. 인도에서 탈 경우에는 3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위험한 행동이다”, “독일은 우리나라보다 전동 킥보드에 대한 인식이 더 강하다”, “신중한 행동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오는 10월 6일 미국에서 첫 번째 EP 앨범 ‘히트’(HEAT)를 발매한다.
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위험한 행동이다”, “독일은 우리나라보다 전동 킥보드에 대한 인식이 더 강하다”, “신중한 행동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오는 10월 6일 미국에서 첫 번째 EP 앨범 ‘히트’(HEAT)를 발매한다.
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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