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주당 홍익표·남인순, 원내대표 결선투표

오주환 2023. 9. 26. 15: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이 홍익표(3선·서울 중구성동구갑)·남인순(3선·서울 송파구병) 의원의 양자 구도로 좁혀졌다.

26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표 1차 투표에서 민주당 재적 의원의 과반 득표 후보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3위로 고배를 마신 김민석(3선·서울 영등포구을) 의원을 제외한 홍·남 의원이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결선투표의 경우 최다 득표자가 당선자가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왼쪽), 홍익표(가운데), 남인순(오른쪽) 의원이 25일 투표 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이 홍익표(3선·서울 중구성동구갑)·남인순(3선·서울 송파구병) 의원의 양자 구도로 좁혀졌다.

26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표 1차 투표에서 민주당 재적 의원의 과반 득표 후보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3위로 고배를 마신 김민석(3선·서울 영등포구을) 의원을 제외한 홍·남 의원이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결선투표의 경우 최다 득표자가 당선자가 된다.

오주환 기자 johnn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