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연예가화제

한소희, 얼굴 가득 채운 피어싱 '시끌'…'전신 타투' 나나 재소환 [엑's 이슈]

이슬 기자
입력 2023. 9. 26. 0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얼굴 피어싱을 통해 파격 변신한 한소희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인데 얼굴에 피어싱을 하냐", "피어싱 보정해야 되는 스태프들 불쌍하다", "입술에 피어싱을 하면 발음도 어눌해진다", "무슨 일 생긴 거 아니냐" 등 배우인 한소희를 향한 걱정과 우려 섞은 반응이 이어졌다.

피어싱과 타투, 갑작스러운 파격 변신을 보여준 두 사람의 행보가 비슷하다는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얼굴 피어싱을 통해 파격 변신한 한소희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5일 한소희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셀카를 통해 입술 피어싱을 공개했던 한소희는 이날 눈 밑 볼에도 새로운 피어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는 피어싱에 대해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나를 했다는 생각이다. 재밌었다"라며 담담히 이야기했다.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한소희는 "피어싱은 하다가 제 일을 해야 될 때가 오면 빼면 되는 거니까.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한 거다. 제가 하는 작품에 피어싱이라는 오브제가 도움이 된다면 안 뺄 생각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 기간 피어싱을 유지하면 흉터가 남는다고는 하는데, 그 흉터는 다른 물리적인 방법으로 지워야 될 거다. 아직까지는 흉터는 그렇게 걱정 안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소희의 파격 변신을 두고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배우인데 얼굴에 피어싱을 하냐", "피어싱 보정해야 되는 스태프들 불쌍하다", "입술에 피어싱을 하면 발음도 어눌해진다", "무슨 일 생긴 거 아니냐" 등 배우인 한소희를 향한 걱정과 우려 섞은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에는 "미성년자도 아닌데 문제 될 것 없다", "퇴폐적이다", "예쁘다" 등 긍정적인 반응도 있다.

이와 함께 전신 타투로 화제를 모았던 나나가 다시 언급되고 있다. 피어싱과 타투, 갑작스러운 파격 변신을 보여준 두 사람의 행보가 비슷하다는 것.

나나는 지난해 9월 영화 '자백' 제작발표회 당시 당당하게 전신에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나나는 "개인적으로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타투에 대한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던 나나는 최근 '조현아의 목요일밤'에 출연해 타투를 지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나나는 "누가 보면 무식한 방법으로 힘듦을 이겨낸다고 할 수 있지만 나는 타투라는 게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라며 "엄마가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부탁하더라"라고 고백했다.

사진=한소희, 엑스포츠뉴스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Copyright©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