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울산시 금고, 경남은행·농협은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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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기 시 금고가 경남은행과 농협은행으로 결정됐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1시 30분 중회의실에서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을 열고 앞으로 4년간(2024년~2027년) 시 금고 운영 은행으로 1금고에 경남은행, 2금고에 농협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 결정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10월 중에 금고 지정 사항을 시 누리집 등에 공고하고 금융기관에 통지를 거쳐 최종 시 금고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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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기 시 금고가 경남은행과 농협은행으로 결정됐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1시 30분 중회의실에서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을 열고 앞으로 4년간(2024년~2027년) 시 금고 운영 은행으로 1금고에 경남은행, 2금고에 농협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금고는 울산시의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기금을 취급하며 2금고는 공기업특별회계, 지역개발기금, 농어촌육성기금, 고향사랑기금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시는 현 금고의 약정기간이 올해 말 만료됨에 따라 지난 7월 시 금고 지정신청 공고를 시작으로 8월 제안서 접수, 9월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 개최 등의 절차를 거쳐 차기 시 금고를 지정했다.
이날 위원회 결정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10월 중에 금고 지정 사항을 시 누리집 등에 공고하고 금융기관에 통지를 거쳐 최종 시 금고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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