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딸, 아이돌 비주얼+실력 '인증' 화제…"엄마는 고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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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의 딸이 엄마를 쏙 빼닮은 비주얼은 물론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지현은 지난 24일 "딸이 불러 주는 자장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의 딸 서윤 양은 무반주로 팝송을 부르고 있는 모습.
"엄마 닮아 확실히 소질있다. 노래에 소질이 보인다"는 누리꾼의 칭찬에 이지현은 "재능일까요. 엄마는 고민만 늘어요"라고 속마음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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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의 딸이 엄마를 쏙 빼닮은 비주얼은 물론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지현은 지난 24일 "딸이 불러 주는 자장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의 딸 서윤 양은 무반주로 팝송을 부르고 있는 모습. 정확한 음감과 유니크한 목소리까지 겸비한 서윤 양의 노래 부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 역시 뜨겁게 호응했다. "엄마 닮아 확실히 소질있다. 노래에 소질이 보인다"는 누리꾼의 칭찬에 이지현은 "재능일까요. 엄마는 고민만 늘어요"라고 속마음을 엿보였다.
이외에도 "음색도 좋고 발음도 최고다" "목소리 감성이 장난 아니다" "목소리 완전 취향저격이다" "피는 못 속인다" "노래 실력 완전 대박" "아이돌해도 되겠다" "장차 아이돌 될 딸" 등의 댓글로 칭찬을 이어갔다.
최근 서윤 양은 이지현과 함께 다양한 챌린지 영상을 통해 다재다능한 끼를 드러내고 있다. 이지현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미니미' 비주얼은 이미 옛날부터 인정받아왔던 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서윤 양의 비주얼을 두고 '배우상'이라 높이 평가하며 연예계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누리꾼들의 반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남다른 리듬감과 콘셉트 소화력, 표현력까지 두루 입증해온 서윤 양은 이번 영상으로 노래 실력까지 과시하며 '아이돌 2세' 스타 탄생을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998년 아시아 최초 한일 합작 아이돌 걸그룹 써클로 정식 데뷔, 해체 후 쥬얼리 원년 멤버로 합류했다.
이지현은 쥬얼리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입담과 예능감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받았다.
사진=이지현 개인 채널, 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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