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첫 동반 MC 활약 "부부싸움 아직도 잦아" (선 넘은 패밀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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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이 부부싸움을 자주 한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이하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MC로 출연해 활약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10년 간 선 넘어 살아 본 부부'라고 소개했다.
이혜원은 "괜찮다. 결혼식도 내가 준비하고 남편은 몸만 와서 결혼하고 갔다"고 쿨하게 덧붙였고, 안정환은 "이거 정말 불편한 프로그램"이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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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안정환, 이혜원이 부부싸움을 자주 한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이하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MC로 출연해 활약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10년 간 선 넘어 살아 본 부부'라고 소개했다. 동반 MC로 발탁된 건 처음이라고.
안정환은 "굉장히 불편하다"고 토로했고, 이혜원은 "내가 부탁했다. 나를 와이프라고 생각하지 말고 게스트라고 생각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유세윤이 "아직도 글로벌 스케줄이 많지 않냐"고 질문하자, 안정환은 "틈만 나면 선을 넘어 다니려고 하고 있다. 해외 촬영은 무조건 잡는다"며 웃음을 안겼다.
유세윤이 친구들끼리 여행을 자주 다닌다고 전하자, 안정환은 이를 부러워하며 "결혼 후 개인 여행을 간 적이 없다. 집에서 보내 준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혜원은 "가겠다고 얘기를 안 했지 않냐"고 의아해했고, 안정환은 "안 될 걸 아니까 안 물어본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이혜원은 "도전해 보라"고 도발했다.
안정환은 "여행 가는 건 좋은데 아내는 넘을 수 없는 굵은 선이다. 굉장히 복잡하다"고 정리했다.

유세윤은 "두 분이 싸우는 경우는 없지 않냐"고 물었다. 안정환이 머뭇거리자 이혜원은 "왜 말이 빨리빨리 안 나오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안정환은 "방송용 가정용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어떻게 안 싸우겠냐. 우리도 자주 싸운다"고 뒤늦게 대답했다.
이에 이혜원은 "그래도 샤워하고 나오면 멋있더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방송을 나보다 더 잘한다"고 칭찬했다.
해외에서의 백일잔치 풍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안정환은 위기를 맞았다. 둘째 안리환의 백일잔치를 기억하지 못했던 것.
안정환이 "둘째 백일잔치를 일본에서 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혜원은 "서울에서 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손수 다 해주고 싶어서 한복도 직접 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어 가족끼리만 했다. 그때 남편은 없었다"고 밝혀 안정환을 진땀 나게 만들었다.
이혜원은 "괜찮다. 결혼식도 내가 준비하고 남편은 몸만 와서 결혼하고 갔다"고 쿨하게 덧붙였고, 안정환은 "이거 정말 불편한 프로그램"이라고 당황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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