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차승원, 멕시코서 ♥아내와 아침저녁 안부 전화 (형따라 마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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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숙소를 구경한 차승원은 "희한하게 돼 있다"고 감탄했다.
한편 차승원은 방에 들어가자마자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별일 없지?"라고 안부를 물었다.
그는 다음 날 아침에도 아내에게 전화해 인사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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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차승원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tvN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이하 '형따라 마야로)에서는 차승원, 김성균, 더보이즈 주연이 마야 탐험 마지막 도시 메리다로 향했다.
마야즈는 메리다의 새로운 숙소로 이동해 짐을 풀었다. 숙소는 집 안에 중정이 있는 독특한 구조였다. 숙소를 구경한 차승원은 "희한하게 돼 있다"고 감탄했다. 주연은 "집이 뭔가 분위기 있다"고 동의했다.
한편 차승원은 방에 들어가자마자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별일 없지?"라고 안부를 물었다. 그는 다음 날 아침에도 아내에게 전화해 인사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욱스말에 도착한 마야즈는 유앤미 의자를 발견했다. 스태프가 "딸을 가진 아빠가 남자 친구와 스킨십 대신 대화를 하라고 만든 의자"라고 설명하자, 차승원은 "짜증 난다"며 공감했다.
차승원은 "너무 심한 애정행각 때문에 마주 보고 대화나 하라는 뜻이냐"고 확인했고, 유앤미 의자에 앉은 주연은 "그런데 이래도 스킨십을 할 수 있다"고 의아해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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