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빅데이터 활용한 초의선사탄생지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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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0일 한국관광공사와 '2023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현장투어를 초의선사탄생지에서 진행했다.
지난 5월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3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이하 '빅똑컨')' 공모사업에 "초의 르네상스 부흥사업"이라는 주제로 초의선사탄생지 활성화 방안 컨설팅 공모사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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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0일 한국관광공사와 '2023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현장투어를 초의선사탄생지에서 진행했다.
지난 5월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3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이하 '빅똑컨')' 공모사업에 "초의 르네상스 부흥사업"이라는 주제로 초의선사탄생지 활성화 방안 컨설팅 공모사업이 선정됐다.
이날 현장투어는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 벤처기업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7월 진행된 현장 사전답사에 이어 두 번째 방문컨설팅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무안군 관광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연계사업 발굴을 위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빅똑컨'사업이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역관광과 관련된 통신, 카드, 교통, 숙박, 소셜네트워크 등 수집한 데이터를 정제한 빅데이터 기반으로 지역의 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지자체의 관광 사업 방향성 제시, 신규 사업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며, 올해 전국 12개 사업이 선정돼 컨설팅 진행 중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초의선사탄생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학교 운영,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며 "빅데이터에 기반한 초의선사탄생지 활성화 컨설팅을 잘 활용해 우리 지역 관광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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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 무안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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