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옛)두류정수장에서 '2023년 추석맞이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해 채소, 과일, 수산물, 축산물, 선물용 세트 등 100여 개의 품목을 시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고물가와 농산물가격 급등으로 시름이 큰 시민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족단위로 많이 방문하셔서 농가의 소득증대와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고, 소소한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추억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옛)두류정수장에서 '2023년 추석맞이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해 채소, 과일, 수산물, 축산물, 선물용 세트 등 100여 개의 품목을 시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직거래 장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제수 준비부터 명절 선물까지 한자리에서 추석 준비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집중호우와 폭염, 태풍 등 이상기후로 가격이 급등한 농산물 등을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제수용 사과(3구), 배(3구), 연근을 시중가보다 50% 정도 할인한 가격으로 1일 100개 한정으로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수산물과 축산물도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대구 축협에서 동참해 시세보다 20∼30% 정도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무엇보다 수산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농산물 3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으로 생선 모둠전(가자미, 명태, 연근, 육전 등)을 즉석에서 구워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명절음식 간소화로 전을 먹기 힘든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음식인 전을 알리고,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족단위로 방문하시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 3시에는 민요, 통기타 연주 등 문화공연과 농산물 경매·농산물 관련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신선한 농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고물가와 농산물가격 급등으로 시름이 큰 시민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족단위로 많이 방문하셔서 농가의 소득증대와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고, 소소한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추억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테러정권 파괴" vs "순교에 보복"…중동 난타전 최고조(종합2보) | 연합뉴스
- 트럼프 "이란 정권 완전히 파괴중…오늘 무슨일 생기는지 보라" | 연합뉴스
- 환율, 유가 급등에 이틀째 올라…야간거래 장중 1,500원 또 넘어(종합) | 연합뉴스
- 석유 최고가제 시행 첫날…전국 주유소 44% 기름값 내렸다(종합) | 연합뉴스
- 中에어차이나, 25일부터 평양 노선 재개…코로나 이후 6년만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급정거…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야"(종합) | 연합뉴스
- 낮 산업용 전기료 1kWh당 최대 16.9원↓…봄·가을 휴일 반값(종합) | 연합뉴스
- 與친명계, 거래설에 '김어준 책임론'…金 "고발시 모조리 무고"(종합) | 연합뉴스
- 靑 "추경규모 확정 안 돼…필요한 부분에 충분한 재정 투입" | 연합뉴스
- 강북 연쇄살인범 과거 논란…"범죄자 서사" vs "자극적 선동"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