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전 의원, 22대 한전 사장 선임
신영삼 2023. 9. 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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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동철(68) 전 의원이 제22대 한국전력(한전) 사장으로 선임됐다.
한전은 18일 오전 11시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김동철 전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으로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광주일고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김동철 전 의원은 제17~20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과 청와대 정무수석실 정무기획비서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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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동철(68) 전 의원이 제22대 한국전력(한전) 사장으로 선임됐다.
한전은 18일 오전 11시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김동철 전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으로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광주일고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김동철 전 의원은 제17~20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과 청와대 정무수석실 정무기획비서관을 지냈다.
나주=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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