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X바다 폼 못 참아"…'스모크' 인기 받고 '뮤뱅' 출격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댄서 바다가 환상의 '95년생 동갑내기' 케미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뷔의 '스모크' 챌린지 영상이 가장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뷔는 원작자 바다, 그리고 댄서 고프와 함께 '스모크' 챌린지에 도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뛰어난 춤 실력의 댄서 사이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스모크' 챌린지를 소화해내는 뷔의 활약에 시선이 모아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댄서 바다가 환상의 '95년생 동갑내기' 케미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의 리더 계급 미션곡인 다이나믹 듀오·이영지 '스모크(Smoke)'가 온라인을 가장 뜨겁게 달구는 댄스 챌린지를 손꼽히고 있다.
각종 이슈로 최고의 화제성을 자랑하는 '스우파2'에서 베베 리더 바다가 만든 '스모크' 안무는 방송에 등장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미 박재범, 안유진, ITZY 예지와 류진, 저스트절크, 강다니엘, 유노윤호 등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스모크'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그중 뷔의 '스모크' 챌린지 영상이 가장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뷔는 완벽한 강약 조절 속 표정 변화까지 능수능란하게 선보이며 호응을 자아냈다. 난이도가 높고 속된 말로 '빡세기'로 소문난 '스모크' 챌린지를 흠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 높게 선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뷔는 원작자 바다, 그리고 댄서 고프와 함께 '스모크' 챌린지에 도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뛰어난 춤 실력의 댄서 사이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스모크' 챌린지를 소화해내는 뷔의 활약에 시선이 모아졌다. 팬들은 그동안 얼굴에 가려져 드러나지 않은 뷔의 춤 실력이 이제야 빛을 본다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바다 역시도 뷔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며 "진짜 너무 잘해 레전드 미쳤어 황금돼지띠 조합 폼 미쳤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1995년생으로 동갑내기 세 사람의 완벽 케미가 더 큰 시너지를 발휘했다.

이들의 케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뷔와 바다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뷔가 바다에게 '뮤직뱅크' 무대 협업을 제안했다는 전언이다.
뷔는 현재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으로 활동 중이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무대로 또 한 번 미친 케미를 자랑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무열♥' 윤승아, 생후 3개월 子 공개…누구 닮았나 보니
- 김남일 대국민 사과…, 21년 전 '거짓 이미지' 인정
- 경리 "팬티 여기저기 벗어놓고 다닌다…친구 남편도 발견" (노빠꾸탁재훈)
- 성훈, 제작진에 대놓고 불만…"땡볕에 고생하는데"
- 윤종신 부친상…"마지막일 줄 몰라" 전미라, 절절한 그리움 [전문]
- 19.1% 신화 기록한 드라마, 6년 만에 日 리메이크로 돌아왔지만…시청률·OTT 순위까지 차트 밖 '굴
- '팬 닙치설' 돌았던 김남길, "콤팩트하게" 한다더니 또 약속 어겼다…그런데도 '조기 종료' 호평
-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정배, 30대 되더니 의찬이·미달이 이어 유부남 된다…활동명까지 임
- '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야윈 근황…"중국 스케줄 취소, 의사 만류"
- 송혜교, '재벌 회장' 이어 또…'24살 차' 가수와 인연 "소탈한 성격, 마음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