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엑서지21, 자회사 엑서지솔루션스 안티드론 포획 시연 개최…'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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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서지21이 안티드론 사업 본격화 기대감에 강세다.
전일 엑서지21의 무인항공기 사업 전문 자회사 엑서지솔루션스는 방호 방산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포르템 테크놀로지스의 드론헌터 'DroneHunter® F700'으로 포획 시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엑서지솔루션스 관계자는 "오는 10월에도 서울공항에서 진행되는 DUPEX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예정돼 있다"며 "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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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서지21이 안티드론 사업 본격화 기대감에 강세다.
엑서지21은 8일 오후 2시24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03원(12.41%) 오른 993원에 거래됐다.
전일 엑서지21의 무인항공기 사업 전문 자회사 엑서지솔루션스는 방호 방산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포르템 테크놀로지스의 드론헌터 'DroneHunter® F700'으로 포획 시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엑서지솔루션스 관계자는 "오는 10월에도 서울공항에서 진행되는 DUPEX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예정돼 있다"며 "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roneHunter® F700'는 동체 길이 3.5m의 대형 자폭 드론으로 알려진 이란의 '샤헤드-136'까지 포획 가능하다. 드론헌터 포획기술은 실제 5000회 이상의 포획 성과를 이루었으며, 포획 후 지상의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표적 드론을 원형 그대로 수거할 수도 있어 사후 분석이 가능하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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