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안위, 신한울 원전 2호기 운영허가…원전 정상화 탄력

이지홍 매경이코노미 인턴기자(economy08@mk.co.kr) 2023. 9. 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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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가 7일 경상북도 울진군 신한울 원전 2호기 운영을 최종 허가했다. 현 정부 들어 첫번째 원전 운영 허가다.

원안위는 이날 제183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열고 ‘신한울 원자력 발전소 2호기 운영 허가안’을 심의해 의결했다.

이번 운영허가로 신한울 2호기는 연료를 장전하고 6개월여간 시운전 시험을 거친 후 상업운전에 착수한다. 신한울 2호기는 지난해 4월 시공을 마친 한국형 원전(APR1400)이다. 발전용량은 1400MW급이며 설계 수명은 60년이다.

[이지홍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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