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예년보다 두 달 앞당겨 핫팩 출시
조성필 2023. 9. 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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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는 예년보다 두 달가량 앞당겨 방한 용품인 핫팩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핫팩은 사회복지법인인 연탄은행과 콜라보한 제품이다.
전민준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MD는 "해마다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방한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핫팩 출시를 예년 보다 서둘러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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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재고 확보해 고객 편의 돕는 전략
사회복지법인 연탄은행과 콜라보한 제품
사회복지법인 연탄은행과 콜라보한 제품
편의점 CU는 예년보다 두 달가량 앞당겨 방한 용품인 핫팩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일교차가 커지고 특히 코로나 엔데믹 이후 등산, 캠핑, 낚시, 골프 등 외부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어 사전재고 확보로 소비자들의 편의를 돕는다는 전략이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핫팩은 사회복지법인인 연탄은행과 콜라보한 제품이다. 특대형, 포켓형, 패치형 3종으로 최대 16시간, 70도까지 열이 난다.
전민준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MD는 "해마다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방한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핫팩 출시를 예년 보다 서둘러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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