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보합세 출발…"당분간 개별종목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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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내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8포인트(0.10%) 오른 2558.75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5포인트(-0.24%) 하락한 926.15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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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내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8포인트(0.10%) 오른 2558.75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60억원, 108억원 순매수 중이고, 기관은 347억원 순매도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권 그룹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0.95%), 삼성전자(0.75%)가 소폭 상승 출발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2.21%), LG화학(-1.20%), 현대차(-1.06%) 등은 약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수출입 지표 결과에 주목하며 개별종목 장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주선(2560포인트) 회복을 시도할 전망"이라며 "(이차전지 외) 다른 업종으로 수급이 분산되는 흐름이 이달 중순까지 지속되며 지수에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5포인트(-0.24%) 하락한 926.15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가 127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49억원, 155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권 그룹에서 에코프로(-3.98%)와 에코프로비엠(-2.62%) 등 이차전지 관련주가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전날 상한가를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10위에 등극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날 장 초반에도 4.62% 상승하며 강세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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