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한강뷰 집→청담동 고급빌라 이사 "안정감 생겨, 첫눈에 반해" (매거진 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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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나무뷰'가 인상적인 청담동 고급빌라로 이사했다.
이날 박준금은 서울 한남동에서 청담동으로 이사했음을 밝혔다.
이사한 이유를 묻자, 박준금은 "원래 답답하지 않고, 뻥뚫린 집이 좋아서 한남동 집을 선택했었는데 몇 년을 살다보니까 일하는데 불편하더라. 동선이 편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사를 결심했다"고 답했다.
또한 현재 이사한 집은 박준금이 첫 눈에 반한 집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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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준금이 '나무뷰'가 인상적인 청담동 고급빌라로 이사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Magazine JUNGUM)에는 '럭셔리 한강뷰에서 청담동 고급빌라로 이사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준금은 서울 한남동에서 청담동으로 이사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거실부터 옷방, 부엌을 차례로 소개했다.
먼저 거실에는 유니크한 인테리어 소품이 가득했다. 옷방은 3개로 나눈 박준금은 "따로따로 뭉쳐서 정리를 하니까 옷 찾아 입기가 수월하다. 뭐가 어디에 있는지 내가 다 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부엌까지 꼼꼼히 신경 쓴 박준금은 "사실 이혼하고 나서 살림에 관심이 없었다. 일에만 몰두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틈새장 같은 거 사서 끼워 넣다 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살면서 그런 재미를 모르고 살았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 집은 '나무 뷰'가 인상적이라면서 "오히려 안정감 있고 집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집들이를 마친 박준금은 제작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사한 이유를 묻자, 박준금은 "원래 답답하지 않고, 뻥뚫린 집이 좋아서 한남동 집을 선택했었는데 몇 년을 살다보니까 일하는데 불편하더라. 동선이 편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사를 결심했다"고 답했다.
또한 현재 이사한 집은 박준금이 첫 눈에 반한 집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한남동 집보다 이 곳이 더 비싸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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