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제약, 2023 인터참코리아 박람회 참가···자사 브랜드 ‘제로시피’ 선보인다

케이엠제약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케이엠제약은 인터참코리아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구강제품, 화장품 OEM/ODM 제품군과 얼마전 출시한 대표적인 자사브랜드 ‘제로시피(ZEROCIPE)’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제로시피는 ‘제로’와 ‘레시피’의 합성어로 소비자의 고민을 모두 ‘제로’로 만들어주는 레시피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최첨단 나노그래핀 기술을 활용한 탈모샴푸, 헤어토닉과 민감 피부를 위한 아토바이옴 데일리 크림, 선크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케이엠제약 관계자는 “2023 인터참코리아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더욱 널리 알리고, 해외 바이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모두가 피부에 대한 고민을 제로로 만들기 위해 고품질의 화장품을 개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인터참코리아는 글로벌 뷰티, 화장품 전문 전시회로 매해 50여 개국에서 약 3000명이 넘는 해외 바이어가 내방하는 유명 박람회다. 더불어 구매력을 갖춘 해외 바이어를 발굴 및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K-뷰티의 장이다.
케이엠제약은 구강용품 및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지난 8월, 베트남 유통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수출 확장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2023 대한민국 산업대상’ 품질혁신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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