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8원 하락 마감…잭슨홀 결과 소화(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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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잭슨홀 미팅 결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가운데, 28일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8원 내린 1323.4원에 장을 마쳤다.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2원 내린 1324원에 개장한 후, 장 초반 1319.3까지 하락했다가 1320원대 초반에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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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잭슨홀 미팅 결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가운데, 28일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8원 내린 1323.4원에 장을 마쳤다.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2원 내린 1324원에 개장한 후, 장 초반 1319.3까지 하락했다가 1320원대 초반에서 움직였다.
앞서 파월 의장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잭슨홀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통화긴축 선호 발언을 했으나, 시장이 예상한 선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이날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2거래일 만에 동반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4.27포인트(0.96%) 오른 2543.41에,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0.00포인트(1.11%) 오른 909.38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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