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나무, 2023 홍콩 식품박람회 참가…K-닭가슴살 알렸다

임유정 2023. 8. 22.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랭킹닭컴을 운영하는 푸드나무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인 '홍콩 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홍콩 식품박람회는 홍콩 무역발전국의 주관으로 매년 8월 홍콩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식품박람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랭킹닭컴

랭킹닭컴을 운영하는 푸드나무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인 ‘홍콩 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홍콩 식품박람회는 홍콩 무역발전국의 주관으로 매년 8월 홍콩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식품박람회다.

올해는 약 17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식품, 음료 전반에 걸친 제품 및 식품포장, 라벨링, 식품 안전 인증 및 물류, 식품 관련 서비스, 식품가공 기계 설비, 농작물재배기술, 할랄 푸드 등을 선보였다.

푸드나무는 이번 행사에서 ▲랭커 닭가슴살 볶음밥 ▲랭커 훈제 닭가슴살 ▲랭커 닭가슴살 소시지 등 신규 자체브랜드(PB) 랭커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랭커는 고물가 시대에 식단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성비에 초점을 맞춰 선보인 고품질의 신규 자체브랜드(PB)다.

또한, 곤약으로 만들어 부담 없는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1am 하루하나 곤약젤리’ 제품을 선보여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의 호응을 얻었다.

푸드나무 관계자는 “홍콩은 식품 수출입 규제가 비교적 자유롭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푸드나무의 다양한 제품들을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수출 및 판로를 확대해나겠다”고 밝혔다.

푸드나무는 2018년 11월 홍콩에 닭가슴살 제품 수출을 시작한 이래 현재 미국, 일본, 홍콩, 베트남 등 총 1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2021년에는 수출 판로를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