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메이트, GS네오텍 출신 박원복 이사 합류…클라우드 기반 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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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 계열 IT 벤처회사 브릭메이트(대표 오종수, 김민욱)는 사업전략팀 신임 이사로 박원복 이사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원복 이사는 GS계열사인 GS네오텍에서 약 8년간 근무하면서 B2B 클라우드 영업, 기획 및 전략 부분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조직의 성장에 기여한 사업전략 전문가다.
브릭메이트는 이번 영입으로 클라우드 사업전략 고도화, 영업력 강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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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 계열 IT 벤처회사 브릭메이트(대표 오종수, 김민욱)는 사업전략팀 신임 이사로 박원복 이사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원복 이사는 GS계열사인 GS네오텍에서 약 8년간 근무하면서 B2B 클라우드 영업, 기획 및 전략 부분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조직의 성장에 기여한 사업전략 전문가다. 브릭메이트는 이번 영입으로 클라우드 사업전략 고도화, 영업력 강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박 이사는 GS네오텍 영업대표로 재직 당시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에 이르기까지 매년 수십 개의 신규 고객을 창출했다. 또 기존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춘 전략적 업셀링, 크로스셀링 영업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 실적을 70% 이상 증진시켰다. 2021년부터는 영업기획 파트를 신설해 체계적인 고객 데이터베이스 구축,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개발, 경영진 대상의 BI 대시보드 도입 등 클라이언트 서비스 강화 실현을 위한 내부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상반기에 영입한 아마존웹서비스(AWS), 메가존 클라우드 출신 임성은 상무를 비롯해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발맞춰 비즈니스 영향력을 확대하고 맞춤형 성장전략을 제시하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 이사는 브릭메이트의 사업개발파트 내 사업전략팀장으로 부임해 세일즈와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BD) 오퍼레이션, 전략 부분 등을 성장시키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CRM 기획·구성, 클라우드 SR(Service Request) 및 빌링 시스템 등의 기획·개발을 주도할 계획이다.
브릭메이트 오종수 대표는 “국내 ITO 혁신을 이끌어온 브릭메이트는 클라우드 MSP 사업개발을 위한 핵심인력 영입을 통해 업계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자사가 보유한 국내외 고급인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자사 고유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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