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장꾸 박서준" 귀여운 '콘유' 부부…비주얼 합도 완벽

김예나 기자 입력 2023. 8. 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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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 박서준이 다정한 분위기 속 '콘크리트 유토피아'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박보영은 20일 박서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민성 명화 무대 인사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현재 순항 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바.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 박서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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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박보영, 박서준이 다정한 분위기 속 '콘크리트 유토피아'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박보영은 20일 박서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민성 명화 무대 인사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현재 순항 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재난물 특유의 철학적인 메시지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입소문과 함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 박서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머리를 맞댄 채 귀여운 표정을 짓는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특히 박서준 옆으로 "장꾸(장난꾸러기)"라는 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돼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 

사진=박보영 개인 채널, 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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