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딥노이드, 뇌동맥류 영상AI '딥뉴로' 비급여 허가…'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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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가 상승하고 있다.
뇌동맥류 뇌 영상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 '딥뉴로(DEEP:NEURO)'가 비급여 대상으로 임상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정으로 딥뉴로는 한시적 비급여 대상으로 임상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딥뉴로는 뇌동맥류 의심 환자의 뇌혈관 자기공명혈관조영술(MRA) 영상에서 뇌동맥류 의심 부위를 AI로 판독·분석해 의료인 진단을 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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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가 상승하고 있다. 뇌동맥류 뇌 영상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 '딥뉴로(DEEP:NEURO)'가 비급여 대상으로 임상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딥노이드는 17일 오후 2시1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660원(3.34%) 오른 2만450원에 거래됐다.
딥노이드는 이날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딥뉴로는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 과정에서 지난 3월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기술 혁신성과 시장 창출 가능성 등을 인정받았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최종 평가를 거쳐 최종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딥뉴로는 한시적 비급여 대상으로 임상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딥뉴로는 뇌동맥류 의심 환자의 뇌혈관 자기공명혈관조영술(MRA) 영상에서 뇌동맥류 의심 부위를 AI로 판독·분석해 의료인 진단을 보조한다.
의료진은 뇌혈관 MRA 내 뇌동맥류 결과 확인 시 딥뉴로를 의료현장에서 판독보조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영상판독 편의성과 정확도를 높여 의료진의 빠른 대응과 치료가 필요한 뇌혈관질환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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