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열애설...블랙핑크 리사, 이번엔 재벌 3세와 공항 라운지 포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같은 상대와 세 번째 열애설이 불거졌다.
16일 미국 한류 매체 코리아부는 리사와 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설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누리꾼들이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 로스앤젤레스의 한 공항에서 포착한 사진 등을 게재하며 열애설이 점차 커지고 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로 추정되는 남자가 라운지의 소파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어 코리아부는 "블랙핑크가 지난 주말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두 차례의 본 핑크 앙코르 콘서트를 마쳤다. 이후 소문에 따르면 리사가 뉴저지에서 프레데릭이 소유한 개인 제트기를 타고 함께 로스앤젤레스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두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레스토랑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SNS를 중심으로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의 가족들과 여행을 떠났다는 의혹이 이어졌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이자 50여 개의 명품 브랜드를 소유한 LVMH 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특히 베르나르 아르노는 지난 1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2위 부호로 꼽히기도 했다.
LVMH 그룹이 소유한 명품 브랜드는 셀린느, 디올, 펜디, 지방시, 루이뷔통, 불가리, 티파니앤코 등이다. 프랑스 증시 시가총액 1위이자 유럽 증시 1위 그룹이다.
이에 세계적인 부호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블랙핑크 리사의 관계에 주목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 만큼, 세 차례의 열애설 모두 해외 매체 등을 중심으로 보도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설과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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