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산청시장 활성화 잰걸음…주상복합 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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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이 산청시장 활성화를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산청시장 주상복합 신축사업은 산청시장의 활성화뿐 아니라 주택난 해소, 읍소재지 개발 등 산청군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아직 행정절차 이행과 부지보상, 예산확보 등 과제들이 남아있지만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나씩 풀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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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이 산청시장 활성화를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
25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시장은 산청읍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시설 노후화와 경쟁력 약화 등으로 시장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승화 산청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산청시장 활성화를 위한 '산청시장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으며 타당성 용역을 진행했다.
이에 지난 24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청시장 주상복합 신축사업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승화 군수,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 신종철 경남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군의원, 추진위원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과업의 개요 ▲개발여건 분석 ▲유사사례 조사 ▲사업시행방식 검토 ▲타당성 검토 등 주요과업에 대한 추진방향이 논의됐다.
이승화 군수는 "산청시장 주상복합 신축사업은 산청시장의 활성화뿐 아니라 주택난 해소, 읍소재지 개발 등 산청군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아직 행정절차 이행과 부지보상, 예산확보 등 과제들이 남아있지만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나씩 풀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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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 산청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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