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코 그룹株, 2분기 호실적 소식에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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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그룹주가 지난 2분기 호실적을 발표 소식에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장중 60만3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시가총액규모가 45조400억원 수준으로 늘어나면서 현대차(42조5000억원)를 추월해 우선주를 제외하고 시총 순위 8위에 올랐다.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3.6% 증가한 20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85.7% 성장한 1조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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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그룹주가 지난 2분기 호실적을 발표 소식에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5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은 전일 대비 2만400원(4.43%)오른 5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4800원(7.27%) 오른 7만800원, POSCO홀딩스는 7000원(1.09%) 오른 6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장중 60만3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시가총액규모가 45조400억원 수준으로 늘어나면서 현대차(42조5000억원)를 추월해 우선주를 제외하고 시총 순위 8위에 올랐다.
이날 포스코인터내셔널도장중 7만67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다시썼다.
앞서 전날 포스코그룹은 지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3.6% 증가한 20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85.7% 성장한 1조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7%, 28% 늘어난 8조8654억원 357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사상 최대 수준인 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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