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김여사 쇼핑에 ‘쥴리’ 예시…“언급 않겠다”
오주환 2023. 7. 17.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동유럽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의 '쇼핑 논란'과 관련해 "특별히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17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순방 기간 김 여사 쇼핑 논란과 관련해 지금까지 파악한 바나 정리된 내용이 있느냐'는 기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동유럽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의 ‘쇼핑 논란’과 관련해 “특별히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17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순방 기간 김 여사 쇼핑 논란과 관련해 지금까지 파악한 바나 정리된 내용이 있느냐’는 기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이미 과거 ‘쥴리’라든지 ‘청담동 술자리’라든지 이렇게 여야 간 정쟁화가 됐다”며 “팩트를 갖고 이야기해도 그 자체가 정쟁 소지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더 정쟁 소지를 만들지 않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다”고 부연했다.
오주환 기자 johnn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송지하차도 참사 1시간 전 ‘긴급통제 요청’ 112신고 있었다”…감찰 착수
- 집값 돌린 분당·동탄… 신도시는 회복 중?
- “계단버스는 차별”…전장연, 이제 매일 버스 타기로
- “조용히 40만원 결제”…군인들 음식값 내고 간 중년 男
- 조국 “만신창이 가족 챙기며 성찰…자녀들 학위 포기 존중”
- “똥기저귀 괜찮아요”…이번엔 ‘예스(YES)키즈존’ 논란
- 이재민 손잡은 尹 “저도 어이가 없어…걱정마시라” [포착]
- 에코프로 ‘황제주’ 재도전… 5거래일 만에 100만원 터치
- ‘핑크색’ 여성우선주차장 사라진다…이젠 ‘가족배려 주차’
- 물바다 된 백제의 수도…‘세계유산’ 공산성도 잠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