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스피너스 탁구단, 봅슬레이 국대와 ‘친환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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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은 스피너스 여자탁구단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국가대표 선수단이 합동으로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의 메인 스폰서이기도 하다.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 선수는 "국가대표 2년차 때부터 13년간 변함없이 지원한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감사드린다"면서 "두 달 앞으로 다가온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하반기 각종 대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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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은 스피너스 여자탁구단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국가대표 선수단이 합동으로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양 선수단과 임직원 및 연맹 관계자 약 35명은 강원도 평창 동계훈련센터에 모여 상호 응원과 선전을 다짐하고, 평창군 선자령 일대 대관령 숲길을 돌며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011년 해체 위기의 서울시청팀을 인수해 12년 동안 매년 15억~20억원의 예산으로 여자탁구단을 운영해 왔다. 지난 주에는 국내 프로탁구단으로는 처음으로 ‘스피너스’ 구단명과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의 메인 스폰서이기도 하다.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 선수는 “국가대표 2년차 때부터 13년간 변함없이 지원한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감사드린다”면서 “두 달 앞으로 다가온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하반기 각종 대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김혜원 기자 ki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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