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스튜디오, '블루 웬즈데이' 스토브에서 얼리 액세스...8월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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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스튜디오가 자사에서 개발 중인 PC 게임 신작 '블루 웬즈데이'를 스마일게이트에서 서비스 중인 스토브(STOVE)를 통해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먼저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블루 웬즈데이'는 지난 2021년 2월부터 개발을 시작한 버프 스튜디오의 신작으로, 재즈와 사랑, 그리고 실패 등을 담아낸 어드벤처 게임이다.
버프스튜디오는 20종 이상의 미니 게임과 다양한 조연 캐릭터들의 서사와 수집 요소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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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스튜디오가 자사에서 개발 중인 PC 게임 신작 ‘블루 웬즈데이’를 스마일게이트에서 서비스 중인 스토브(STOVE)를 통해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먼저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블루 웬즈데이’는 지난 2021년 2월부터 개발을 시작한 버프 스튜디오의 신작으로, 재즈와 사랑, 그리고 실패 등을 담아낸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은 재즈 피아니스트로 성공을 꿈꿨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마트 계산원으로 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모리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용자는 게임의 무대인 에반스 시티를 탐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하게 마련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버프스튜디오는 20종 이상의 미니 게임과 다양한 조연 캐릭터들의 서사와 수집 요소 등을 마련했다.
12일부터 만나볼 수 있는 얼리 액세스 버전은 총 10개 챕터 중 일부 분량만 만나볼 수 있으며, 정식 버전은 8월 중 스토브와 스팀(steam)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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