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파울 타구 맞은 조용호, 오른쪽 엄지발가락 통증으로 교체…"엑스레이 검진 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 위즈 외야수 조용호가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지 못하고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8회초 2사에서 타석에 들어선 조용호는 김성진의 초구를 때렸고, 파울 타구에 오른쪽 발을 맞았다.
코치와 트레이너가 상태를 체크했으나 더 이상 경기를 소화하는 게 어렵다고 판단, 결국 배정대가 조용호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KT 관계자는 "조용호는 파울 타구에 오른쪽 엄지발가락을 맞아 인근 병원 이동 후 엑스레이 검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KT 위즈 외야수 조용호가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지 못하고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조용호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2차전에 9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8회초 2사에서 타석에 들어선 조용호는 김성진의 초구를 때렸고, 파울 타구에 오른쪽 발을 맞았다. 곧바로 그라운드에 쓰러진 조용호는 한동안 고통을 호소했다. 코치와 트레이너가 상태를 체크했으나 더 이상 경기를 소화하는 게 어렵다고 판단, 결국 배정대가 조용호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KT 관계자는 "조용호는 파울 타구에 오른쪽 엄지발가락을 맞아 인근 병원 이동 후 엑스레이 검진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고척, 김한준 기자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싱싱한 이강인+'아자르 닮은' 네이마르…PSG 훈련장 '투샷', 팬들은 "이거 실화??"
- '무슨 사이야?'…선미 사진에 '♥좋아요' 누른 '월클 유부남' 미드필더
- '7번방 예승이' 갈소원, 18세 근황 "전교 1등+금메달 리스트"
- "걸그룹 출신 배우, 9억 버는 호스트와 반동거…결혼 얘기도"
- 독도에 백령도까지 표기…'조규성 새 둥지' 미트윌란, 한국 팬심 제대로 저격
- '200억 건물주' 유재석, '190만원' 비즈니스석에 벌벌 "차이 너무 많이 나" (핑계고)
- '겹경사 터진' 홍진호, 딸 아빠 됐다…일도 가정도 너무 잘풀리네 "무사히"
- '박수홍♥' 김다예, 6일만 고열로 응급실行 "제왕절개 후 장기 쏟아지는 느낌" (행복하다홍)[종합]
- '미코 眞' 김민경, 오늘(16일) 결혼…웨딩드레스 CEO의 인생 2막
- 전처 박연수 양육비 저격 속…송종국, 집없이 7000만원 캠핑카 라이프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