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미모 유지 위해 매일 '이것' 섭취… 효과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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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42)이 자신의 변하지 않는 미모 비결로 매일 먹는 아몬드를 꼽았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에 출연한 김소연은 '변하지 않는 미모를 위해 챙겨 먹는 것은?'이라는 물음에 "매일 먹는 아몬드 세 알"이라 답하며 "아몬드가 변하지 않는 미모를 위해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 아몬드가 미모 유지에 도움을 줄까? 아몬드의 건강 효과 3가지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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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에 출연한 김소연은 '변하지 않는 미모를 위해 챙겨 먹는 것은?'이라는 물음에 "매일 먹는 아몬드 세 알"이라 답하며 "아몬드가 변하지 않는 미모를 위해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 아몬드가 미모 유지에 도움을 줄까? 아몬드의 건강 효과 3가지를 알아본다.
◇노화 예방
아몬드는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촉진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으로 들어온 산소가 몸속에서 산화·대사를 거쳐 생성되는 불안정한 유해 산소를 뜻한다. 아몬드에는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E가 풍부하다. 아몬드 100g에 들어있는 비타민E 함유량은 31.10mg으로, 땅콩(100g 당 11.10mg)의 3배 정도로 더 많다. 특히 아몬드 속 비타민E는 인체가 흡수하기 좋은 형태다. 아몬드 겉의 갈색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노회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체중 감량
아몬드는 다이어트에도 좋다. 호두의 열량은 100g당 652㎉, 마카다미아는 695㎉인데 비해 아몬드는 100g당 열량이 597㎉다. 다른 견과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 아몬드를 섭취하면 부족한 영양소를 챙기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아몬드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 음식을 덜 먹게 해준다.
◇심장병 예방
아몬드는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수록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기 때문이다. 아몬드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포함돼 있다. 그래서 매일 한 줌씩 꾸준히 섭취하면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고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고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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