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2023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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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엠로가 '2023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전세계적인 공급망 위기 확대로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엠로는 2021년 8월 코스닥 상장 이후 꾸준하게 고객 기반을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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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성 인정받아
국내 1위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엠로가 '2023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한국거래소가 매년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국내 시장을 이끄는 것은 물론 향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코스닥 상장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대표 제품이 혁신성장 품목이고 국내 시장 점유율 3위 이내인 코스닥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올해는 총 41개 기업을 선정했다. 엠로를 포함한 8개 기업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엠로는 20년 넘게 구매 공급망관리(SRM)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구매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공급망 위기 대응력을 높이는 다양한 AI 소프트웨어와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적인 공급망 위기 확대로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엠로는 2021년 8월 코스닥 상장 이후 꾸준하게 고객 기반을 넓혀 나가고 있다. 최근 삼성SDS, 공급망계획(SCP)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인 미국 오나인솔루션즈(o9 Solutions)와 함께 통합 공급망관리 SaaS 플랫폼을 개발하며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엠로 관계자는 "연구개발을 통해 신규 사업을 확대하며 국내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며 "내년부터 통합 SCM SaaS 플랫폼을 통해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으로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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