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넷, ‘배터리 충전시스템 효율 향상 기술’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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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LFP(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배터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파워넷이 배터리관련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확대해 나간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이륜차 공유스테이션 실증사업에 참여를 목표로 'LFP를 적용한 표준형 배터리팩'을 개발 중이며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2025년까지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에 특허 출원한 기술은 BSS(배터리 교환소)가 동절기 영하의 온도에서 장시간 노출될 경우 리튬 배터리의 성능이 심각하게 저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SS의 배터리팩 삽입구의 구조를 개선시켜 CNT(탄소나노튜브)면상 발열체를 적용하고 BSS와 배터리팩 간의 통신정보를 이용해 온도를 제어하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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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LFP(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배터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파워넷이 배터리관련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확대해 나간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출원한 기술은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스템의 저온성능을 개선한 것으로 동절기 저온 환경에서 배터리의 효율 및 출력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기술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이륜차 공유스테이션 실증사업에 참여를 목표로 ‘LFP를 적용한 표준형 배터리팩’을 개발 중이며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2025년까지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에 특허 출원한 기술은 BSS(배터리 교환소)가 동절기 영하의 온도에서 장시간 노출될 경우 리튬 배터리의 성능이 심각하게 저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SS의 배터리팩 삽입구의 구조를 개선시켜 CNT(탄소나노튜브)면상 발열체를 적용하고 BSS와 배터리팩 간의 통신정보를 이용해 온도를 제어하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배터리팩에 LFP(리튬인산철)를 적용한 파우치 타입의 셀에 대한 특허도 함께 준비 중에 있다”며 “중국 CEL사와 협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성과에 대한 기술자산을 확보함으로써 기술 중심의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시장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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