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성동세무서와 국세·지방세 세무 상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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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2일 성동세무서(세무서장 이준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민을 위한 세무 서비스를 강화한다.
구민과 지역 내 사업자는 한 번의 방문으로 국세, 지방세 통합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게 됐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세,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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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성동세무서와 ‘원스톱! 광진 세무 상담의 날 운영 업무협약’ 체결
오는 7월 12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전 10~12시 운영
사전 예약 후 세무서 직원, 구청 직원, 세무사 등 세무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2일 성동세무서(세무서장 이준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민을 위한 세무 서비스를 강화한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스톱! 광진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광진구청 민원복지동 1층에 세무상담실을 마련, 세무서 직원, 구청 직원, 세무사 등 세무 전문가가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구민과 지역 내 사업자는 한 번의 방문으로 국세, 지방세 통합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게 됐다.
상담 분야는 생활과 밀접한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이다.
서비스는 오는 7월 12일부터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된다.
상담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이나 관내 사업자는 광진구청 세무1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구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8월 중 광진구청 홈페이지 내 상담 신청 서비스도 개설할 예정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세,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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