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파만파 퍼진 "테일러 내한" 전말…공식 해명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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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내한을 바라는 국내 음악 팬들의 기다림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각종 채널을 중심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내한 소식이 퍼져 화제를 모았다.
국내 팬들의 간절한 바람이 만들어낸 '테일러 내한' 깜짝 소식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졌다.
이와 같은 공식 대응을 접한 국내 음악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테일러 내한을 바라는 목소리를 더욱 크게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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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내한을 바라는 국내 음악 팬들의 기다림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각종 채널을 중심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내한 소식이 퍼져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한 일정은 현재까진 없는 상황.
지난 3월 해리 스타일스부터 최근 브루노 마스까지 팝 스타들의 내한 러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지난 2011년 첫 내한 이후 12년 만에 두 번째 방문 성사에 거는 기대감도 커졌다. 이에 그의 내한을 간절히 원하는 팬들이 공식 레이블인 유니버설뮤직코리아에 테일러 내한 요청 DM을 보내기도.

이 과정에서 테일러의 내한 계획이 긍정적이라면 지구 모양의 이모지를 답변으로 보내달라 요청했고, 자동 응답 설정을 해놨던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측이 실제로 지구 모양의 답변을 보내면서 테일러의 내한 계획이 기정사실화됐다.
국내 팬들의 간절한 바람이 만들어낸 '테일러 내한' 깜짝 소식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졌다. 결국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내한 및 공연 소식은 공식 계정 포스팅을 통해서만 알려드리고 있다. 모든 분들의 질문에 바로 응대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해 DM 자동 응답 설정되어 있다. 답변으로 받은 메시지는 자동 응답 메시지로 양해 부탁드린다"는 공지를 남기며 상황을 수습하기에 나섰다.

이와 같은 공식 대응을 접한 국내 음악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테일러 내한을 바라는 목소리를 더욱 크게 높이고 있다. 지난 2006년 데뷔 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받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국내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하루 빨리 응답할 수 있기를 기다려 본다.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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