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되면 5억 차익…흑석자이 ‘줍줍’ 2가구 나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무순위(줍줍) 청약 물량이 나왔다.
당첨 시 최소 5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흑석리버파크자이는 계약취소주택 1가구와 무순위 청약 1가구 등 총 2가구에 대한 일반청약을 오는 26일 진행한다.
전용 59㎡ 분양권은 지난 3월 11억7000만원에 거래돼 당첨되면 5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무순위(줍줍) 청약 물량이 나왔다. 당첨 시 최소 5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흑석리버파크자이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19/akn/20230619185200353iltz.jpg)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흑석리버파크자이는 계약취소주택 1가구와 무순위 청약 1가구 등 총 2가구에 대한 일반청약을 오는 26일 진행한다.
흑석자이는 2020년 5월 분양 당시 1순위에서 평균 95.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26개동, 177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번 2가구 분양가는 2022년 분양 당시 가격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59㎡는 무순위 청약이라 청약 통장과 주택 보유수와 무관하게 전국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84㎡의 경우 주택법 위반 계약 취소 물량이며, 서울시민이면서 무주택자만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줍줍’ 물량으로 풀린 전용면적 별 분양가는 59㎡의 경우 6억4650만원, 84㎡는 9억6350만원이다.
전용 59㎡ 분양권은 지난 3월 11억7000만원에 거래돼 당첨되면 5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전용 84㎡ 분양권은 아직 실거래 내역은 없으나 매물 최저 호가가 16억원 내외라는 점을 고려하면 당첨 시 5~6억원 이상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계약취소주택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9일, 무순위물량은 30일이다. 당첨되면 계약시 분양가의 20%를 내고 9월7일까지 잔금 80%를 내야 한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의 과거…여중생에 150명 성매매 강요
-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불편하면 연락 끊어"
-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 수녀 밀치고 '퍽 퍽' 발길질… 평화의 성지 예루살렘서 벌어진 '지옥 같은 혐오'
- "이거 뭐야" 한 입 마시고 '깜짝' 놀랐는데…중국 밀크티 '차지' 韓 공식 진출
- "하이닉스 주식 대박"…돈다발 들고 금은방 온 10대 돌변
- 가격 반값?…샤넬 선보인 '반쪽 신발'에 "이건 신은 것도 안 신은 것도 아니야"
- 재력가 남편이 수사 무마했나…경찰 출석한 양정원, 남편 질문엔 '침묵'
- 7000억짜리 러시아 초호화 요트, 호르무즈 무사 통과한 이유
- "편의점·술집·모텔 어디든 다 뚫는다"…수십만원에 비행 자극하는 '신분증 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