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양가격 3.3㎡당 3107만원, “또 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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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3개월 연속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3.3㎡당 3107만원으로 조사됐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3.3㎡당 서울 평균 분양가격은 한 달 전 대비 1.3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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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3개월 연속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3.3㎡당 3107만원으로 조사됐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3.3㎡당 서울 평균 분양가격은 한 달 전 대비 1.38% 올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0.11% 상승한 수준이다.
전국적으로는 3.3㎡당 평균 분양가는 1614만원으로 한 달 전 대비 0.96%, 1년 전 대비 11.77%로 훌쩍 뛰었다.
지역별로 수도권 분양가는 한 달 전보다 0.79% 뛴 2223만원으로 조사됐으며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2.65% 상승한 1710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기타 지방은 1313만원으로 한 달 전보다 0.5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달 기준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7213가구로 1년 전(1만5497가구)보다 53%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674가구,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2752가구, 기타 지방은 787가구가 신규 분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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