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스위스 별장 구매? "몇 년간 공들인 매물…한 달 살고 결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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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스위스 샬레 구매를 고민했다.
14일 노홍철은 "첫 유럽 배낭여행 때 유독 끌렸던 스위스!! 식빵에 쨈 발라 먹으며 여길 또 올 수 있을까 했었는데, 어느덧 서른 번째. 먹보랑 커플로 맞춘 신발 덕분인지, 몇 년간 공들인 샬레 매물이!! 아~ 고민이다! 하루에 버스 다섯 번 다니는 산골인데, 1. 덥석 할까 2. 스위스 살이 한 달이라도 해보고 결정할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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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나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스위스 샬레 구매를 고민했다.
14일 노홍철은 "첫 유럽 배낭여행 때 유독 끌렸던 스위스!! 식빵에 쨈 발라 먹으며 여길 또 올 수 있을까 했었는데, 어느덧 서른 번째. 먹보랑 커플로 맞춘 신발 덕분인지, 몇 년간 공들인 샬레 매물이!! 아~ 고민이다! 하루에 버스 다섯 번 다니는 산골인데, 1. 덥석 할까 2. 스위스 살이 한 달이라도 해보고 결정할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노홍철이 글과 함께 업로드한 사진과 동영상에는 스위스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림같은 스위스 풍경이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스위스에 있는 샬레를 살까 고민중이라는 노홍철의 말이 시선을 끈다. '샬레'는 스위스의 고원 지대의 시골집식 건축물로, 원래는 농민이나 목동들이 사는 오두막을 뜻했으나 그것을 모방한 별장을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늘 도전적인 노홍철의 행보에 많은 누리꾼들은 "한달살이 가자", "너무 멋지게 사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노홍철
이나영 기자 mi9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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