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류수영, 밖에서만 말고 집에서도 좀 하지" 이찬원과 미담 배틀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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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에게 들었던 이찬원의 미담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누구를 쉽게 좋아하지 않는다. 낯을 가려서 '누구 괜찮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 찬원 씨는 '너무 괜찮다'고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찬원은 "감사하다"라며 "류수영 씨는 만나면 박하선 씨를 자랑한다. 우리 와이프가 어떻고 이러면서 이야기한다"고 류수영의 아내 사랑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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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에게 들었던 이찬원의 미담을 공개했다.
12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게스트로 배우 박하선이 출연했다. 박하선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로 '이찬원을 보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누구를 쉽게 좋아하지 않는다. 낯을 가려서 '누구 괜찮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 찬원 씨는 '너무 괜찮다'고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류수영은 이찬원에 대해 '요즘 애들 같지 않다. 너무 괜찮다'라며 극찬을 했다고.
이찬원은 "감사하다"라며 "류수영 씨는 만나면 박하선 씨를 자랑한다. 우리 와이프가 어떻고 이러면서 이야기한다"고 류수영의 아내 사랑을 이야기했다.
'카메라 돌 때만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는 전현무의 의심에 김숙은 "류수영이 저와도 친분이 있다. 그런데 류수영이 저에게도 박하선과 한 번 같이 보자고 한다. 너무 괜찮다고 칭찬한다"고 거들었다.
이에 박하선은 "밖에서만 그러지 말고 집에서도 좀 하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박하선과 함께하는 '톡파원 25시'는 1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한다.
사진=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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