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 떨고 후배 짓밟아" 주우재, 조세호 작심 폭로 (안하던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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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솔직함과 조롱이 난무했다.
이후 주우재는 멤버들이 모인 자리에서 "30대 예능인들이 힘을 내야 한다. 그래서 88년생, 87년생, 86년생, 85년생이 있으면 84년생이 와야지 왜 40대가 오냐"라며 조세호를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하던 짓'은 대세 예능 MC로 거듭나기를 소망하는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가 매주 새로운 게스트의 '안하던 짓'을 스튜디오 토크와 버라이어티로 펼쳐내는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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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솔직함과 조롱이 난무했다.
11일 첫 방송한 MBC 예능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 멤버들은 각각 대기실로 소환됐다.
유병재는 조세호를 두고 " 강남에 살지 않으면서 어슬렁 댄다", "수요가 없는데 눈웃음을 친다", "얼린 셀럽들 앞에서 알랑방구 껴서 계정에 자주 올린다"라고 폭로했다.
이용진은 "압구정, 반포, 명동을 끊임없이 성지순례하며 돌아다닌다"라고 이야기했다. 주우재는 "건방 떨기, 후배 짓밟기"를 꼽았다.

다른 멤버들이 자신을 어떻게 평하는지 모르는 조세호는 "이용진, 유병재, 조세호 다 날 조롱하는데"라며 걱정했다.
최시원은 "최홍만 성대모사를 좀 오래 했다. 누구나 할 수 있다. 레파토리에 체인지가 필요하다"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이후 주우재는 멤버들이 모인 자리에서 "30대 예능인들이 힘을 내야 한다. 그래서 88년생, 87년생, 86년생, 85년생이 있으면 84년생이 와야지 왜 40대가 오냐"라며 조세호를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하던 짓’은 대세 예능 MC로 거듭나기를 소망하는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가 매주 새로운 게스트의 ‘안하던 짓’을 스튜디오 토크와 버라이어티로 펼쳐내는 예능이다.
사진= M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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