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 후회…애굣살 사라져, 하지 말걸" (전참시)

이나영 기자 입력 2023. 6. 10. 2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재화가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2년 반 만에 '전참시'에 출연한다는 김재화는 과거 출연 당시 모두 배우인 자매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재화는 "살짝 눈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 노인 배역을 위해 8개월 동안 눈밑에 고랑을 만드니 내것처럼 된 거다. 개선해볼까 (시술을) 했는데 하지 말걸 그랬다. 애굣살이 두툼하게 있었는데 쭉 펴졌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나영 기자) 배우 김재화가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박세리, 김재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년 반 만에 '전참시'에 출연한다는 김재화는 과거 출연 당시 모두 배우인 자매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올해로 44살이 된 김재화가 젊어졌다는 칭찬에 부끄러워하자 "저는 들었다. 저랑 같은 시술을 받으셨다고"라며 슬쩍 말을 얹었다. 

김재화는 "살짝 눈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 노인 배역을 위해 8개월 동안 눈밑에 고랑을 만드니 내것처럼 된 거다. 개선해볼까 (시술을) 했는데 하지 말걸 그랬다. 애굣살이 두툼하게 있었는데 쭉 펴졌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패널들은 모두 입을 모아 "잘 됐다"며 김재화를 다독이며 연신 칭찬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이나영 기자 mi994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